복음의 씨앗으로 뿌려지는 교회 (요 12:24-25)

핵심가치

추구하는 핵심 가치(Core Values):

1. The Life of Experiencing God Through the Daily Word & Prayer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일상의 말씀과 기도)

2. Servant Leadership (섬기는 평신도 지도자 양성-목자의 삶)

3. Kingdom Partners (하나님 나라의 동역자 - 1인 1사역)

4. Healthy Couples (건강한 부부 - Mission Base로서의 가정)

5. Enjoyable Culture & Evangelism through Relationship (즐거운 교회생활-관계를 통한 전도)

일상의 말씀과 기도는 주님의 마음교회 모든 사역 이전의 사역입니다. 주님의 마음교회는 성령하나님과 동행하는 매일의 삶을 성도들이 예배때 가져와야할 영적인 예물로 봅니다.  따라서 삶의 현장을 진정한 예배자가 추구해야할 예배의 현장, 신앙의 현장으로 간주합니다.   여기서 일상이라는 현장에서 살아가는 가장 강력한 도구가 말씀과 기도라는 무기입니다.  우리가 듣고 읽는 말씀이 지식화 되거나 교리화 되는 것에서 멈추지 않고, 삶을 견인하는 실질적인 양식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여기서 말씀의 영적인 소망을 삶의 현장에 실현시키는 통로가 됩니다.   어느 곳에든 말씀을 스스로읽고 그 말씀대로 살고자 몸부림치는 열정적인 기도의 함성이 끊이지 않는기도의 교회, 또 기도함으로  경험되는 하나님을 나누는것이 성도들이 가장 기뻐하는 나눔의 소재가 되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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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의 은 섬기는 평신도 지도자가 양육받아 도달하는 가장 성숙하고도 아름다운 신앙의 모습이라 생각합니다.  섬겨보지 않고는 섬김의 기쁨을 알수가 없는데 주님의 마음교회는 예수님을 닮아 먼저 섬기는 목자의 삶을 통해 성육신적인 예수님의 기쁨을 소유하기 원합니다.  뿐만 아니라 소수 몇몇 사역자에게 집중된 목양의 일들이 성도들에게 목자의 삶으로 분산될 때, 평신도들은 다양한 사역경험을 통해 섬기는 보람을 갖게됩니다.  이런 사역분담은 자연스럽게 말씀사역자들에게는 더욱더 말씀을 전하는 사역과 가르치는전문사역에 집중하게 하는 도움을 줍니다.  목자의 삶을 통해서 교회는 더욱더 건강해지며, 성도의 예수 닮아가는 성숙함이 목양의 체험으로 실현된다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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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1사역은 모든 성도가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시키고 지체들을 열심히 돕는 일에 종사한다는  사역운동입니다.  교회안의 20%성도들이 교회 사역 80%감당하는  2:8 사역현상은 극도의 영적인 탈진과 동시에  불필요한 소수의사역독점현상을 초래합니다.  주님의 마음교회는 그냥 뒷자리에 조용히 왔다갔다하는 신앙을 성숙하다 말하지 않으며, 혼자서 모든 일을 감당하려는 지나친 열정도 조절하길 원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Kingdom Partners라는 하나님 나라의 동역자 의식으로 무장하여 평생 교회손님이길 원하는 손님의식이나 귀빈의식을 극복하길 원합니다.  따라서 1인 1사역운동은 성도 모두가 자신의 은사와 역량에 따라 크고 작은 사역에 차별이 없이 종사함으로 존중받습니다.  건강이 허락하는 한 현재시제로 종사하는것을 바람직한 성도의 의무와 특권으로 여깁니다.

7.22.2012_교회이전작업
9.23.2013_원형목장첫날1

Mission Base로서의 가정   초대교회 역동적인 신앙의 산실이었던 작은 교회로서의 가정을 회복하기 원합니다.  가정은그 문이 닫혀져 있을 때 기능한다는 현대인의 극도의 폐쇄적, 핵가족적인 발상을 성경적인 건강한 가정의 모델이 아닙니다.  사회학적인 통계는 현대 가정의 이러한 높은프라이버시의 장벽과 문화에 갖혀버린 가정이 그 가정안에서 일어나는 가정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없다는 결론에 이미 도달했습니다.  오히려 건강한 가정은 다른 가족들과 연합하여 교제하는 정규적인 공동체적인 나눔과 기도의 장으로 활용될 때 건강해 집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보고 자란 세대들이 대를 잇는건강한 신앙의 후사가 된다는 사실을 신뢰합니다.

주님의 마음교회는 건강한 성도의 출발은 가정에서 이미 시작되며 그보다 더 원초적인 출발은 건강한 부부 관계에서시작된다는 통찰을 갖고 있습니다.  가정의 Mission Base의 순기능은 건강한 부부에게 있다는 촛점이 저희 교회 가정사역의 중심입니다.

즐거운 교회생활을 한다고 해서 신앙이 후퇴하거나 본질을 잃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경건한 신앙과 지루한 신앙을오해했던 교회의 형식주의가 오히려 현대의 세상과 교회가 더욱 높은 담을 쌓는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일체의 즐거움을 배제한 사역이 경건하다는 고정관념을 넘어야 합니다.  경건한 사역은 성도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다는 길을열어놓아야 합니다.  주님의 마음 교회는 세상문화를 속되다 말하기 전에 속되지 않으면서도 사람들에게 매력적인 예수 문화를 창조하길 원합니다.  재밌는 것은 전부 교회 밖에 있다는 성도들의 생각을 뒤집기 원합니다. 주님의 마음교회가 건강한 웃음과 기쁨의 원천이길 원합니다.  이러한 신앙의 즐거움은 자연스럽게 영혼구원을 위한 관계전도와 연관을 맺습니다. 교회를 즐거워하는 성도는 친구들을 초청하고픈 맘으로 충만하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마음교회는 홍보, 미디어광고를 통한 물량적 전도를 지양하며, 대신 성도 한명 한명이 맺게되는 삶의 인격적관계를 전도의 현장으로 간주하고, 관계를 통해 그들을 먼저 목장으로 초대하는 관계전도를 지향합니다.

12.31.2013_전교인윷놀이2